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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대한민국 SW 산업의 메카 열어갈 신사옥 ‘티맥스 타워’ 시대 본격 개막

작성자
티맥스
작성일
2016-04-20
조회수
534


 

국내 대표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사장 장인수)는 지난 9월 30일 분당 금곡동에 위치한 신사옥 ‘티맥스 타워’로 이전하며 대한민국 SW 산업의 새로운 중흥기를 이끌어 나갈 제 2의 티맥스 시대를 열었음을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2009년 11월 강남구 대치동 글라스타워에서 분당 서현동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제 1 분당시대’를 열었다. 이후 6년 만인 2015년 금곡동에 신사옥 ‘티맥스 타워’를 오픈하며 제 2의 분당시대를 맞이했다. 
 

티맥스소프트의 신사옥 ‘티맥스 타워’는 시스템 SW에 대한 기획, 개발, 판매, 기술지원까지 One stop SW 생태계를 조성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스템 SW 복합공간을 탄생시키며 기존 티맥스빌딩과 R&D 센터로 이원화 되있던 업무환경을 통합하고 모든 부처의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티맥스 타워’는 연구 환경뿐 만 아니라 소통과 재충전, 복지 증진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제공한다. 사내 피트니스클럽을 비롯한 건강관리실, 수면실, 북카페, 식당, 야외 테니스장 등 다양한 웰빙 공간의 운영을 통해 직원 복지를 증진하고자 했다. 
 

또한 내년 3월에는 임직원 자녀를 위한 직장보육시설인 ‘티맥스 어린이집(가칭)’을 사내에 마련하고 회사 차원에서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티맥스 타워’ 신사옥 이전은 국내 SW 기업으로써 유일무이한 One stop 시스템 SW 개발 환경을 갖춘 복합공간을 마련한 것과 더불어 기술, 사람, 공간의 조화가 집약된 글로벌 SW 기업으로써도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에 티맥스소프트 장인수 사장은 “티맥스소프트 사옥이 분당에 있었던 제1 분당 시대(2009년~2015년)에 티맥스소프트는 여러 상황 속에서 많은 성장과 발전을 이루었다”며 “금곡동 신사옥 ‘티맥스 타워’에서 제 2의 분당 시대를 맞아 국내를 너머 글로벌 SW 허브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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